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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이중나선의 결정적 증거인 사진 51번을 찍고도 노벨상에서 이름이 지워진 과학자 로절린드 프랭클린. 위대한 발견 뒤에 가려진 그녀의 이야기를 정리했다.
2026. 7. 18.
유전자가 스스로 움직인다는 발견으로 30년간 학계에서 외면받은 바바라 매클린톡. 그녀가 81세에 노벨상을 단독 수상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본다.
2026.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