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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5개 글

로절린드 프랭클린과 사진 51번, DNA를 처음 찍고 노벨상에서 지워진 여성

로절린드 프랭클린과 사진 51번, DNA를 처음 찍고 노벨상에서 지워진 여성

DNA 이중나선의 결정적 증거인 사진 51번을 찍고도 노벨상에서 이름이 지워진 과학자 로절린드 프랭클린. 위대한 발견 뒤에 가려진 그녀의 이야기를 정리했다.

클로드 섀넌, 논문 한 편으로 디지털 세상을 만들고도 그것을 잊은 천재

클로드 섀넌, 논문 한 편으로 디지털 세상을 만들고도 그것을 잊은 천재

외발자전거를 타던 괴짜 수학자 클로드 섀넌. 1948년 논문 한 편으로 정보이론을 창조해 인터넷 시대를 열었지만 정작 자신의 세상을 잊은 천재의 이야기를 정리했다.

대륙이동설 베게너, 50년간 미치광이라 불리다 죽고 나서야 옳았던 이유

대륙이동설 베게너, 50년간 미치광이라 불리다 죽고 나서야 옳았던 이유

지도를 보다 대륙이 움직인다 외친 기상학자 베게너. 학계의 조롱과 그린란드에서의 죽음, 그리고 30년 뒤 부활한 판구조론까지 잊힌 천재의 이야기를 정리했다.

30년간 무시당하다 81세에 노벨상을 받은 바바라 매클린톡, 옥수수밭의 진실

30년간 무시당하다 81세에 노벨상을 받은 바바라 매클린톡, 옥수수밭의 진실

유전자가 스스로 움직인다는 발견으로 30년간 학계에서 외면받은 바바라 매클린톡. 그녀가 81세에 노벨상을 단독 수상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본다.

완두콩 2만 8천 그루로 유전법칙을 발견하고도 30년간 무시당한 신부, 그레고어 멘델

완두콩 2만 8천 그루로 유전법칙을 발견하고도 30년간 무시당한 신부, 그레고어 멘델

수도원 신부 멘델은 8년간 완두콩 2만 8천 그루를 키우며 유전법칙을 발견했지만 학계는 그를 외면했다. 사후 30년, 세 과학자가 동시에 그의 논문을 재발견한 이야기.